
가수 겸 연기자 설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리를 걸으며 촬영한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설리가 환하게 웃으며 모자를 쓰는 찰나가 담겨 있다. 더불어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민소매 상의를 입은 노브라 차림으로 등장해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영상을 본 설리의 팬들은 "미모 미쳤다", "언제 찍은 거예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설리는 지난 4월 자신의 속옷 미착용을 지적하는 네티즌에 "시선 강간이 더 싫다"며 따끔한 충고를 날린 바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