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없음'… 베이징 만리장성 '쾌청'
미세먼지 '없음'… 베이징 만리장성 '쾌청'
미세먼지 '없음'… 베이징 만리장성 '쾌청'
미세먼지 '없음'… 베이징 만리장성 '쾌청'
미세먼지 '없음'… 베이징 만리장성 '쾌청'
2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날씨가 쾌청한 가운데 만리장성의 베이징 구간인 쥐용관(居庸關·거용관) 장성에 여행객들이 몰렸다.
베이징 북서쪽 60㎞ 지점에 있는 거용관과 이 일대는 연산산맥이 있어 겹겹의 산봉우리와 우거진 숲으로 절경을 이룬다.

거용관 장성의 지세는 매우 험준해 고대에는 천하제1웅관(天下第一雄關)으로도 통했다.


거용관은 남북 권성, 성루, 망대와 수문 등 다양한 건축물들로 구성돼 완벽한 군사방어 체계를 갖췄다.

만리장성은 198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고 거용관 장성은 2001년 중국 4A급 관광지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