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자이e편한세상 조감도. /사진=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e편한세상 조감도. /사진=GS건설 컨소시엄
GS건설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 GS건설, 대림산업)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L4블록에 들어서는 ‘세종자이e편한세상’의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23일 GS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동 전용면적 84~160㎡ 총 1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720가구 ▲101㎡ 274가구 ▲124㎡ 190가구 ▲129㎡ 3가구 ▲144㎡ 4가구 ▲153㎡ 3가구 ▲160㎡ 6가구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GS건설과 대림산업의 공동 시공에 나서는 만큼 차별화한 단지 내외부 특화 설계 적용이 기대된다. 또 4-2 생활권에 들어서는 간선급행버스(BRT) 2개 노선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