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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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3일 1189~119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9.5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를 고려할 때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