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생일날 팬들을 위한 스페셜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윤아의 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어 워크 투 리멤버)를 5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여름밤(Summer Night)’을 비롯해 감성적인 매력의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앨범명 ‘A Walk to Remember’가 윤아의 아름다운 ‘기억을 담은 여정’과 ‘기억을 걷다’라는 두 가지 의미를 표현한다.
SM 측은 "앨범 수록곡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춰 섬세하게 구성해, 윤아와 추억 여행을 하는 듯한 설렘을 느낄 수 있다"며 "그 동안 공개된 윤아의 솔로곡과 신곡을 모두 만날 수 있어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윤아의 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는 23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한편 윤아는 ‘K-POP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 및 소녀시대-Oh!GG 멤버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영화 ‘공조’, 드라마 ‘THE K2’, ‘왕은 사랑한다’, 예능 ‘효리네 민박2’ 등 여러 분야에서 맹활약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엑시트’의 여주인공 ‘의주’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