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4638억원 규모의 초대형 LNG선 2척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의 3.5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2년 6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