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6원(0.30%) 내린 1189.2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