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오는 6월 3일(월) 13시까지 ‘IP디딤돌 IP창업스쿨 5기’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술 기반 창업 유도를 위해 창업 아이디어 발상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특허 권리화 및 보호 전략, 선행기술조사 검색 방법,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 사례 중심으로 단계별 교육을 실시해, 실무에 적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IP디딤돌 IP창업스쿨 5기’ 교육은 오는 6월 12일(수)부터 6월 25일(화)까지 총 5일 동안 1단계 지식재산권 교육과 2단계 창업 교육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BA 서울지식재산센터, 예비창업자 대상 ‘IP디딤돌프로그램 IP창업스쿨 5기’ 모집

지식재산권 교육은 스타트업 트렌드 및 창업 동향, 창의적 사고 및 아이디어 발상, 특허 권리화 및 보호 전략, 아이템에 강한 디자인/상표 전략, 선행기술조사를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어 5회 차로 진행되는 창업 교육은 스타트업 비즈니스모델 설계, IP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소셜 브랜드·마케팅 전략, 창업 투자 유치 및 IR피칭 전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강생은 교육 및 교재 비용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총 40시간의 교육 시간 중 80% 이상 출석 시 교육을 수료하며, 교육 확인서를 지급받게 된다.

이후 IP전문가 상담을 통해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컨설팅과 아이템 진단, 창업사업전략, 창업마케팅 등 창업 멘토링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 수료자 및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3D모형 설계 및 제작과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국내·해외특허출원 등이 지원된다.

SBA서울지식재산센터는 이 외에도 지식재산권 관련 지원 제도 및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고,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개발(재능나눔) 지원, 유관기관 창업 지원 사업 신청 시 컨설팅 및 확인서 제공을 통해 우수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이광열 혁신성장본부장은 “IP디딤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IP창업스쿨은 올해 분기별로 총 네 번의 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뛰어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 특허 권리화를 바탕으로 실제 창업에 성공하고,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및 교육 등 지속적으로 후속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IP창업스쿨 5기’는 서울시민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SBA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및 아이디어 제안서 양식 작성 후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