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인보사 국내시장 퇴출 식약처
강석연 식약처 바이오생약국 국장이 28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케이㈜ 조사 결과 관련 브리핑을 갖고 있다.

인보사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 코오롱티슈진이 개발한 무릎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로 지난 2017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 및 국산 신약 29호로 허가받았다. 식약처는 그러나 치료제 성분 중 하나인 형질전환세포(TC)에 대해 새로운 내용을 확인,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미국 현지에 조사단을 보내 코오롱티슈진, 우시(세포주제조소), 피셔(세포은행보관소)에 대한 현지실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