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용인호텔이 6월 한달 간 인근 관광지와 연계, 투숙객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라마다용인호텔
©라마다용인호텔

◆장미향 가득한 가족 여행, 에버랜드 장미향수공방클래스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6월 16일까지 열리며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약 720종에 달하는 장미를 감상할 수 있다. 로즈워크 포토테마길에는 포토존을 마련해 연인 혹은 가족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라마다용인호텔은 에버랜드와 연계, 6월 7일과 12일 오후 1시에 열리는 향수공방클래스에 투숙객을 초대한다. 클래스는 전문 조향사와 함께 진행하며 나만의 DIY 장미향수를 만들 수 있다. 선착순 5 가족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가족 당 향수 2개가 제공된다. 장미향수 공방클래스는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부모에게는 로맨틱한 추억을 선사한다. 클래스 진행 장소는 에버랜드 장미원 내 큐피트원이다. 라마다용인호텔 투숙객은 에버랜드와 호텔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탑승해 보다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한복체험과 가야금음악회로 꾸민 전통 테마 나들이, 한국민속촌 ‘비밀의 화원 2019’

한국민속촌은 ‘비밀의 화원 2019’를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 비밀의화원 2019는 조선시대 마을에서 가야금 음악회와 나룻배 체험 등을 즐기는 테마 축제다. 한복체험을 통해 기생으로 변신할 수 있으며 그네터를 피크닉 장소로 활용해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라마다용인호텔은 한국민속촌 패키지를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구성은 객실 1박과 한국민속촌 입장권 2매로 한국민속촌에서 나들이를 즐긴 후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민속촌 패키지를 예약하지 않더라도 호텔에서 한국민속촌 입장권 구입이 가능하다.


◆더욱 풍성한 서울근교여행, 라마다용인호텔 6월 특별 이벤트 진행

라마다용인호텔이 6월 한달 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투숙객에게 호암미술관 입장권 2매와 스마트폰 사진인화권 2매를 추가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투숙객이 푸르른 초여름 호암미술관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스마트폰 사진을 인화해 더욱 풍성한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스마트폰 사진 인화기는 호텔 1층에 비치되어 있으며 이벤트 증정품은 체크인 시 프론트 데스크에서 증정한다.

◆미술 감상과 함께하는 편안한 휴식, 호텔 로비에서 ‘샬롬의 정원展’ 개최

라마다용인호텔은 1층 로비에서 6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샬롬의 정원展’을 개최한다. 샬롬은 이번 전시회의 주제이자 히브리어로 평화, 평안을 의미하는 인사이다. 오진 작가는 싱그러운 여름정원을 그림으로 표현해 방문객들이 안정감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미술전시회는 호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큐레이터와의 상담을 통해 미술작품 구매도 가능하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의 모든 패키지 상품과 이벤트 관련 내용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패키지 이용 시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