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세번째 연간 패스 시즌인 ‘풍요의 시즌’이 다음달 5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된다.
풍요의 시즌은 ‘대장간 시즌’과 ‘방랑자 시즌’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리바이어던’의 발견되지 않은 지역으로 이동해 보물로 가득한 ‘비밀 카타콤’을 찾는 방식이다.

해당 시즌에서는 새 보상과 도전이 준비됐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큰 전투력, 업적, 지식 및 장식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시련의 장, 갬빗, 선봉대 활동 등급이 초기화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 연간 패스를 구입한 유저는 시즌 첫날인 다음달 5일 오전 8시에 시작되는 새 레이드에 참가할 수 있다. 칼루스 황제가 자신의 소중한 비밀과 보물을 발견할 수 있는 ‘슬픔의 왕관’ 레이드를 연다.

슬픔의 왕관 레이드 외에도 새로운 6인 PVE 활동 ‘전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원하는 보상을 선택한 후 카타콤에 들어가면 다양한 도전이 펼쳐져 정복욕을 자극한다. 이외 연간 패스 회원을 위한 신규 도전 및 장비 획득기회가 다양하게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업적의 순간’과 ‘영웅의 지점’ 등 데스티니 가디언즈 전체 유저가 즐길 수 있는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누구나 전력 급증 퀘스트를 완료해 빠르게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강한 장비를 획득해 최대 전투력을 50만큼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