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시한 레토르트 간편식 ‘오롯한’ 국탕찌개 5종은 ‘모자람 없는 온전함’을 담기 위한
신송식품의 제품 철학이 담겨있다. 일반적인 500g보다 70g 더 담아 둘이 먹기에도 부족하지 않은 넉넉함이 특징이다.
오롯한 5종 세트는 ▲ 국산 무우와 갖은 양념으로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일품인 ‘오롯한 육개장’, ▲ 국산 사골로 정성들여 우려내 깊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고, 다양한 국물요리에 활용도가 높은 ‘오롯한 사골곰탕’, ▲ 청정 바다 국내산 미역으로 국물맛이 깔끔하며, 한 봉 80kcal 로 칼로리 걱정이 낮은 ‘오롯한 미역국’, ▲ 찹쌀, 멥쌀을 넣고, 수삼, 마늘, 대추를 국산 닭 한마리에 통째로 담아 여름철 스테미너 보양식으로 제격인 ‘오롯한 삼계탕’, ▲ 콩비지와 돼지고기, 김치의 3박자가 어우러져 구수하고 담백하며, 얼큰한 맛이 일품인 ‘오롯한 콩비지찌개’ 등을 선보인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레토르트 ‘오롯한 5종’세트는 조리의 간편함과 더불어 영양과 맛, 푸짐함까지 모두 잡아 싱글족 뿐 아니라 가족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이 될 것이며, 레토르트 멸균 포장으로 냉장고 밖에서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캠핑 등 야외활동에 필수 제품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