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가 퇴근 후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맑혔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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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해비치 위트 비어, 강서 에일, 필스너 등 맥주 3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몰 플레이트와 스낵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2만8000원으로 2인 이상 시 주문이 가능하다.
다양한 위스키를 글라스로 즐길 수 있는 위스키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맥캘란 12, 글렌모렌지 오리지날, 보모어 12, 탈리스커 10, 스프링뱅크 10등 위스키 5종 중 3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위스키를 접해볼 수 있다.

한편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종각역 인근의 센트로폴리스 빌딩 내 위치하며, 평일 11시부터 22시, 주말은 10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