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골프가 해안과 연안 지역공동체가 수거한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한 만든 섬유로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 골프화 ‘투어360 XT 팔리(Tour360 XT Parle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디다스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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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팔리 포 디 오션’은 글로벌 브랜드와 정부인사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모든 그룹의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생태계를 지속가능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인식을 넓혀 나가고자 만들어진 단체로 아디다스는 창사 멤버 중 하나이다.
이번 골프화의 갑피부분 전체가 몰디브 해안가에서 수거된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추출한 섬유로 이루어졌다.

푸른 바다를 떠오르게 하는 오션 블루와 아쿠아 그린의 컬러 배합이 특징으로 기능적인 면에서는 양말처럼 신고 벗을 수 있어 최적의 착용감을 선사하고 골프화 최고의 쿠셔닝 성능을 자랑하는 부스트가 발바닥 전체를 감싸 발을 편안하게 해준다.


한편 ‘투어360 XT 팔리’는 6월 11일부터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몰을 포함한 6개 매장에서만 한정수량(300족)으로 판매되며,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디다스골프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