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랑소리가 스틱타입의 수분팩인 ‘슬리핑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랑소리
©바랑소리
바랑소리 ‘슬리핑밤’은 고체 형태의 스틱타입으로 손에 묻히지 않고 편리하게 바를 수 있다. 또한 고체밤 형태라 쉽게 부러지거나 형태의 손상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전성분 EWG 그린등급으로, 발효콩, 버드나무, 오레가노, 편백, 마차현, 황금, 육계 7가지 성분을 담아 2당기지 않고 촉촉하고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한다. 또한 수분 관리에 특별히 더 신경 써야 하는 민감, 건조, 예민한 피부에 수분 집중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바랑소리 ‘슬리핑밤’은 바랑소리 자사몰과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