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이 총괄 셰프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의 책임 셰프였던 박영진 셰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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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총괄 셰프는 6월 한 달 동안 포포인츠 강남의 뷔페 레스토랑 에볼루션의 슈퍼푸드 프로모션 뷔페 메뉴들을 비롯해 연회 메뉴까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는 아이템으로 리뉴얼 및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강남권을 비롯한 2030 여성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란 계획을 밝혔다.
한편 에볼루션은 6월 한 달 간 4명이 모이면 20% 할인된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하고 있다. 주중 여성 4인 이상 방문 시 테이블당 20% 할인이 되는 ‘레이디스 테이블(Ladies Table)’ 과 주말 4인 가족 이상 방문 시 테이블당 20% 할인이 적용 되는 ‘위크엔드 패밀리 테이블 (Weekend Family Table)’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