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한서희.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연습생 출신 한서희(24)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한서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부탁드릴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악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토로한 한서희는 이어 "심한 악플 PDF에 관해 제보를 부탁드린다"라며 사실상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13일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23, 김한빈)의 과거 마약 구매 의혹 보도와 함께 비아이가 마약 구매 의사를 전했던 A 씨로 지목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어 한서희는 14일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과 관련해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양현석이 아닌 이 사건에 직접 개입하며 협박한 부분, 경찰 유착들이 핵심 포인트"라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