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라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편한 차림을 한 구하라는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는 듯한 여유로운 모습. 특히 구하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사진에 누리꾼들은 "일본어 공부하시는 건가요?", "안부 전해줘서 고마워요", "정말 다행이야. 힘내세요", "너무 예뻐요. 좋은 하루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달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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