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고품질 전남10대 브랜드 쌀이 수도권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농협전남지역본부와 전라남도는 지난 14일부터 7월31일까지 약 50일간 농협성남유통센터와 고양유통센터에서 '2019년 고품질 전남10대 브랜드쌀 선정 기념 고객감사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2019년 전라남도 10대 우수브랜드쌀은 ▲해남 한눈에반한쌀 ▲담양 대숲맑은쌀 ▲영암 달마지쌀골드 ▲함평 나비쌀  ▲영광 사계절이사는집 ▲보성 녹차미인쌀 ▲순천 나누우리 ▲강진 프리미엄호평 ▲무안 황토랑쌀 ▲화순 자연속애순미다. 

행사 첫날인 지난 14일 농협성남유통센터에서 열린 개장식에서는 농협,전라남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감사행사를 알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쌀 샘플쌀과 양파 3kg 200세트를 증정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4500포(10kg들이)를 준비했으며, 브랜드쌀 1포/10kg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전남산 양파 3kg를 추가로 증정한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소비자와 전문가 평가에 의해 선정된 2019년 전남 10대 브랜드쌀을 공동으로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전라남도와 함께 준비했다”며 “우리지역의 소비자 여러분들께서도 성남시와 고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주위 친지분들에게 밥맛이 뛰어난 전남 명품쌀도 구매하시고 건강에 좋은 양파도 함께 소비를 하실 수 있도록 권유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