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지하1층 스톤헨지 매장에서 고객이 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해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 지하1층 스톤헨지 매장에서 고객이 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해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무더운 날씨에 옷차림이 가벼워짐에 따라, 여름패션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주얼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올해 2월에서 4월까지 지하 1층 주얼리 매출이 전년대비 9.4% 신장한데 비해 날씨가 점차 더워진 5월부터 현재까지 매출은 전년대비 19.9%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여름에는 노출범위가 많아지면서 간단한 주얼리 착용만으로도 여름의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어 많은 여성 고객들이 찾고 있으며, 각 주얼리 브랜드에서는 여름 컬렉션 신상품 출시 및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 통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지하1층 '스톤헨지'에서는 미세한 움직임에도 반짝이는 댄싱 스톤 장식이 세팅된‘스텔라 컬렉션’과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실버 컬렉션’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8월 말까지 일부 상품에 한하여 40%할인판매 한다. 이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백화점 1층 행사장에서 최대 50%할인행사와 특가상품을 내놓는다.

또한 ‘메트로시티 주얼리’에서는 레트로와 빈티지 복고를 컨셉으로 탄생한 ‘끌레비비 썸머 컬렉션’을 출시했으며, '끌레비비 썸머 컬렉션'을 포함한 팔찌,발찌 상품을 6월 말까지 20%으로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아울러 ‘모니카비나더’에서는 6월 말까지 프렌드십 컬러코드 팔찌를 30%할인, 7월14일까지 젬스톤 상품을 10%할인판매하며, ‘디디에두보’에서는 6월 탄생석 진주제품을 5%할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