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유산균. 사진은 박서휘 아나운서.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캡처
LGG유산균. 사진은 박서휘 아나운서.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캡처

박서휘 스포츠 아나운서의 몸매 비결로 알려진 'LGG 유산균'이 화제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는 걸그룹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가 출연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박서휘는 철저한 식단과 함께 LGG 유산균을 챙겨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장이 좀 약했다"며 "유산균을 찾다가 LGG 유산균이라는 걸 먹었는데 장이 좋아져서 매일매일 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산균은 균주별로 1세대, 2세대, 3세대로 나뉜다. LGG 유산균은 이 중 개별 유산균 균주로 만든 3세대에 해당한다. LGG는 임상연구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인 입증된 균주다. LGG가 급성 감염성 설사, 만성 설사, 항생제 복용 후 설사, 과민성 장증후군, 변비 같은 장 질환을 개선한다는 것이 많은 임상연구에서 입증됐다. LGG 유산균은 특정 질환의 개선이나 면역력 강화를 도와 '슈퍼 유산균'으로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