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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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8일 도로, 철도, 항만 등 기반시설(SOC) 투자를 골자로 한 '기발시설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종합대책은 준공한 지 20년 이상이 지난 노후 기반시설 관리를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철도, 도로, 항만 등에 투자해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나빠진 대내외 경제여건을 개선한다는 복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