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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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2019년 신입직원 정기공채를 통해 50명을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반 부문(법·경영·경제) 26명, 전산 부문 14명, 고졸 직원 3명, 보훈대상자 4명, 장애인 3명을 뽑는다.

올해에도 성별·연령·전공·어학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며 예년보다 직무수행능력평가 비중을 확대한 ‘능력중심채용’으로 진행한다.


지원서는 오는 7월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모집 요강 및 입사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예탁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