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토마토.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스테비아 토마토.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방송인 지석진이 소개한 '스테비아 토마토'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석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지석진은 스테비아 토마토를 가리켜 “내가 요즘 정말 맛있게 먹는 토마토다. 강력 추천한다”며 “당도가 굉장히 높은 토마토다. 그냥 먹어도 설탕을 뿌린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유현수 셰프는 "스테비아가 천연당분"이라고 설명했고 MC들은 “역시 한류스타는 특별한 걸 먹는다”고 말했다.

한편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300배 이상 단맛을 내는 허브과 저칼로리 천연당분으로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등 남미에서 주로 재배된다.


스테비아는 몸에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때문에 혈당 혈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도 섭취 가능하다.

특히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시켜 암세포 발생 및 전이를 억제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하거나 혈액 순환 및 혈류 개선에 도움을 줘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 간에 쌓인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켜 줘 간 기능을 활성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