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8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수영대회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에서 최형식 전남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부터 입장권 구매증서를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유근기 곡성군수, 유두석 장성군수,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나윤수 함평 부군수./사진제공=광주광역시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8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수영대회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에서 최형식 전남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부터 입장권 구매증서를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유근기 곡성군수, 유두석 장성군수,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나윤수 함평 부군수./사진제공=광주광역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18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전남시장·군수협의회와 3억300만원 상당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전달식에는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최형식 담양군수와 유근기 곡성군수, 유두석 장성군수,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이 참석했다.

최형식 전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광주세계수영대회는 광주시만의 대회가 아니라 대한민국, 나아가 국제적인 스포츠 축제인 만큼 전력을 다해 대회 홍보와 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시·군 재정도 어려울텐데 광주수영대회 성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셔서 든든하다"며 "대회가 끝날 때 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국민들이 수영대회를 알고 관람할 수 있도록 전 국민적 홍보 활동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입장권 구매는 여수시 2000만원, 화순군 3000만원, 장흥군 2000만원 등 전남 22개 전체 시·군에서 구매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과 6월 광주전남 상생발전을 위해 전라남도가 1억원, 담양군이 21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