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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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내린 1185.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86.5원으로 보합 출발해 1185.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미달러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며 "금일 밤에 FOMC가 시작되는 가운데 결과 대기 속에서 서울 환시도 적극적 포지션 플레이가 제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