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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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청정에너지인 수소를 활용한 수소전기차를 일반인이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는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일반인들이 수소경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수소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이번 엑스포에서 자동차 체험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 ‘키즈워크숍’을 무료로 진행한다.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한 관람객 중 100명을 추첨해 전시 현장에서 무료 체험해 볼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뒤 사무국으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키즈워크숍 프로그램 중 ‘넥쏘 자율주행차 만들기’를 통해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수소전기차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다.

현대차는 또한 이번 엑스포에 ‘수소전기하우스’를 운영, 수소전기차를 통해 생성된 에너지를 일반 가정의 동력원으로 활용하는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한편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국가기술표준원,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수소산업 전문 박람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