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오성그룹이 미래오성에셋의 신임 사장으로 김진홍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금융기술경영연구센터장 겸 국제지능형도시협회 사무총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오성에셋 김진홍 사장
▲미래오성에셋 김진홍 사장

김진홍 사장은 벤처기업협회 상장지원센터 대표이사로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금융기술경영연구센터장, 국제지능형도시협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엔지니어를 거쳐 경영자문과 투자, 상장지원을 하는 등 금융기술경영 융합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김 사장은 부산테크노파크와 프리ㆍ히든챔프의 심사위원 및 자문을 지냈으며, 제주시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첨단강소기업의 기업 강의 및 자문으로 활동하며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한 바 있다.

더불어 김 사장은 금융기술경영(RISK)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업혁신 전문가 양성과정을 마쳤고, 기업들을 위한 CEO과정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미래오성그룹은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투자, 인큐베이팅, 상장 등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소기업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힘써 왔다.

이번 신임 사장 선임과 함께 미래오성그룹은 기업 발굴 및 기업혁신, 상장프로세스 활성화 등 교육과 자문, 투자로 이루어진 IB 부문 사업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체계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진홍 사장은 벤처기업협회 상장지원센터에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코넥스, 코스닥 시장의 상장지원을 성공적인 결과물로 이끌어 낸 경험이 있는 만큼, 미래오성에셋의 기존 사업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17일 미래오성에셋의 신임 회장으로는 박관민 전 판교 알파돔시티 대표이사가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