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수기를 피해 6월 바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바캉스 관련 화장품의 매출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그 중 여행 필수품 자외선차단제는 물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수분크림 등이 인기다.
◆여름휴가 필수 아이템 자외선차단제
야외활동 시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자외선 차단제’는 온 가족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덧바를 수 있는 휴대성이 좋은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 (좌로부터) 라이크아임파이브 ‘마일드 선스크린’, 아토팜 ‘야외놀이 선스틱’ |
휴대성이 간편하고 어린이들도 덧바르기 쉬운 썬스틱도 눈에 띈다. 아토팜의 ‘야외놀이 선스틱’은 언제 어디서나 얼굴과 몸에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스틱 타입의 자외선차단제다. 100% 무기 자외선차단제로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백탁 현상을 최소화했고 피부에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수시로 덧바르기 용이하다. 실제 건강한 피부를 유사하게 재현한 피부장벽 MLE 기술과 알란토인 성분을 함유해 열로 인해 건조해지는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자외선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쿨링 화장품
뜨거운 햇빛에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 피지 분비가 활성화 돼 트러블이 생기는 건 물론 열 노화로 이어지기 쉽다. 신나게 바캉스를 즐겼다면 한껏 열이 오른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줄 쿨링 아이템으로 케어하자.
| (좌로부터) 리얼베리어 ‘아쿠아 수딩 젤 크림’, 아토팜 ‘수딩 젤 로션’ |
아이들의 피부도 달아오르기 쉽다. 아토팜의 ‘수딩 젤 로션’은 고수분 젤 타입으로 피부에 발랐을 때 청량함은 물론 산뜻한 보습감을 제공한다. 촉촉하고 끈적임이 없어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만든 제품. 강력한 수분 보호막이 피부를 보호해주며 쿨링 및 진정 효과가 있는 수딩 복합체가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 준다.
아이들의 열 오른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 적용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 약화된 피부장벽을 강화해준다. EWG 안전 등급 전 성분에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신생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