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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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5일 1151~115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4.2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 체감경기가 부진했던 가운데 7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와 미중 무역협상을 앞두고 소폭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