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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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7일 1149~115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3.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면서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적 기대감으로 소푹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