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가 2019년 6월27일 온라인으로 게재한 '에이치엘비, 진양곤 대표 지분매각 후 하한가' 제하의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확인 결과 진 대표는 지분을 매각한 사실이 없어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