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솔비가 300평 규모의 카페 매출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는 적자가 계속되는 카페 운영 때문에 고민하는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날 300평 카페 겸 작업실 겸 집을 공개하고 카페를 담당하는 대표와 매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솔비는 “카페 매출 현황은 어떤가?”라고 물었고 카페 대표는 “사실 아직도 적자다”고 토로했다. 솔비는 “최저 일매출은 어느 정도인가?”라고 또 질문했다. 카페 대표는 “3만원이었다. 겨울에는 아예 손님이 없는 날도 있었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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