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잼미는 지난 3월부터 게임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하며 게임을 비롯해 먹방, 코스프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 5월 CJ E&M의 MCN 사업부문 브랜드인 'DIA TV'에 들어가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뛰어난 외모로 팬들 사이에서 '트이린(트위치계 아이린)'으로 불린다.

한편 잼미는 지난 8일 게임방송 플랫폼 '트위치' 생방송 도중 일명 '꼬카인'이라 불리는 한 남성의 몸짓을 재현했다. 꼬카인은 바지에 손을 넣고 손 냄새를 맡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요하임 뢰브 감독의 특이한 행동에서 비롯된 신조어다.
잼미가 이날 해당 행위를 재현하며 "선을 넘는 건가?"라고 말하자 이를 본 시청자들은 "선을 넘는 거다" "신고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잼미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또 다시 같은 행위를 반복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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