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이 아시아 대표 HR 매거진인 HR Asia Magazine이 선정한 ‘2019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베트남 기업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비엣젯항공
비엣젯항공이 아시아 대표 HR 매거진인 HR Asia Magazine이 선정한 ‘2019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베트남 기업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비엣젯항공
비엣젯항공이 아시아 대표 HR 매거진인 HR Asia Magazine이 선정한 ‘2019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베트남 기업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적의 근무환경을 갖고 있는 아시아 기업들에 주는 상이다. 홍콩,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의 아시아 국가에서 매년 시상식이 개최된다.
HR Asia에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HR담당자들을 통해 기업의 인적자원 운영정책 및 고용전략 등을 심층 분석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 기업 중에는 호찌민시개발상업은행(HDBank)과 선그룹 (Sun Group) 등도 포함됐다.

류 덕 칸(Luu Duc Khanh) 비엣젯항공 수석부사장은 “비엣젯항공의 가장 큰 자산인 임직원들이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업무환경을 만들어 왔다는데 자부심을 느낀다”며 “특히 직원들의 설문조사가 반영된 결과라 더 의미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엣젯항공의 성공은 임직원 개인이나 팀의 헌신 덕분에 가능한 것을 잊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사내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