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지훈(왼쪽), 이은혜 인스타그램
사진=노지훈(왼쪽), 이은혜 인스타그램

가수 노지훈이 인형과 케미(?)를 자랑하며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노지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시탈출 컬투쇼 잘 들어주셨나요? 요 인형처럼 트로트가수 노지훈도 많이 안아주세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지훈은 자신보다 큰 파란색 인형을 사랑스럽게 안고 있다.


노지훈은 1990년생으로 MBC 예능프로그램인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앨범 ‘안해도돼’, ‘감’, ‘너를 노래해’ 등을 발매했으며 지난 5월 트로트 ‘손가락하트’를 선보였다.

이날 노지훈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지난 5월 트로트 '손가락하트'를 냈을 때 TV조선 '미스트롯'의 인기가 엄청나 덕분에 트로트 붐이 일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노지훈은 지난해 5월 3살 연상의 레이싱모델 이은혜와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아들 노이안 군이 태어났다.


이은혜 역시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최근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은혜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예쁜누나”라는 글과 함께 인형 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