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프로 출시.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프로 출시.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최적의 영상녹화 화질을 지원하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프로(PRO)’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후방 2채널 FHD 블랙박스로 핵심 기능인 영상 처리, 저장, 주차녹화 지원은 물론 ISP 패널을 새롭게 적용해 차량 내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트루 HDR’ 기능이 적용됐다. 최신 암바렐라 H22 쿼드코어 CPU와 소니 스타비스 CMOS IMX327센서, 팅크웨어의 영상 조정 기술이 더해져 만들어진 기능이다.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역광을 포함한 다양한 조도 변화에서 빛 번짐을 최소화한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야간에는 ‘울트라나이트비전’이 적용돼 어두운 야간 환경에서도 깨끗한 주행, 주차녹화가 가능하다.


‘LTE Cat.M1’ 통신 기반의 실시간 통신기술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서비스도 지원된다. 고도화 통신기능을 활용해 주차 시에도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출발알림(FVSA)’,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등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등을 지원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QXD3000 프로’는 최신 스펙으로 선명한 주·야간 영상 화질과 사고예방을 위한 ADAS 기능 그리고 실시간 커넥티드 기능을 더해 운전자에게 가장 필요한 기능을 고도화한 블랙박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