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여객기.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 여객기.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은 23일까지 부산과 대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 ‘한식당’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식당’은 에어부산 초특가 프로모션인 ‘FLY&SALE’ 항공권 예매를 놓친 여행객을 위해 준비된 프로모션이다. 이 프로모션은 현재 방영 중인 TV 프로그램 ‘강식당’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편도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세 포함)기준 ▲부산-마카오 7만5000원부터 ▲부산-씨엠립 11만2000원부터 ▲부산-비엔티안 9만5000원부터 ▲부산-코타키나발루 9만2000원부터 ▲대구-코타키나발루 7만5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10월26일까지이며 ‘한식당’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