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극심한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초복이 지나자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철 원기충전을 위한 대표 보양식 중 하나가 바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닭고기다. 닭고기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여름철에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어 약해지기 쉬운 소화기를 다스리고 혈액 순환 및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을 준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보양식을 추천한다. 국민 보양식 삼계탕부터 땀을 쏙 빼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매콤한 닭고기 요리까지 다양하다.

더위야, 물렀거라! 맛있는 닭요리로 올 여름 건강하게

가장 먼저 영양이 풍부한 삼계탕을 합리적인 가격에 집에서 간편히 먹는 방법이 있다. 
‘하림 신선 삼계탕’은 진하게 우려낸 닭발 육수에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를 수삼, 찹쌀, 대추 등 몸에 좋은 재료들과 함께 넣고 끓여 닭고기 특유의 쫄깃한 육질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다. 봉지째 약 20분간 중탕으로 데우거나 냄비에 내용물을 붓고 10분간 끓이기만 하면 근사하고 든든한 삼계탕 한 그릇이 뚝딱 완성된다.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화끈하고 개운한 닭고기 요리도 있다. ‘하림 얼큰 짜글이’는 육류를 빨갛게 양념해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끓여 먹는 짜글이에 닭고기 신선육을 적용한 양념육 제품이다. 얇게 썬 순살 닭고기를 맛있게 양념한 하림 얼큰 짜글이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약 10분 정도 익히면 한끼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손색없다. 

기호에 따라 감자나 양파, 콩나물을 넣고 조리하면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인기 외식 메뉴인 닭갈비도 집에서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다. ‘하림 춘천식 순살 닭갈비’는 먹기 좋게 뼈를 발라낸 순살에 하림만의 매콤한 특제 양념소스를 첨가한 양념육 제품이다. 프라이팬에 붓고 약 10분 정도 익히면 중독성 있는 매운맛의 닭갈비가 완성된다.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도 별미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인기 제품을 추천하게 되었다”며 “가정에서 즐기는 든든한 보양식으로 여름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