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머스 기업아이비엘이 2015년 설립 이후 약 4년간 협업한 중소기업이 이번에 100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이비엘,
아이비엘은 남다른 아이디어와 제품력은 갖추고 있지만, 재원이나 마케팅 경험 부족으로 빛을 보지 못하는 중소기업 제품들을 직접 발굴해 양사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협업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쏟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박을 터트린 ‘다용도 틈새차단 실리콘 방수테이프’는 직원 수 40여명 규모의 중소기업 무지개무역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갑작스런 판매량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수급이 시급했던 상황에서 3개월간 3만개의 수량을 지연 없이 완판 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아이비엘 박창원 대표는 “아이비엘은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할 수 있는 판매 구조를 갖추고 있다”며, “파트너사들의 우수 제품들을 소싱하고 스토리를 부여하는 작업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