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조수애.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박서원 조수애.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27)의 출산 후 근황이 공개됐다.
남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40)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토리에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기와 코를 맞대고 있으며 조 전 아나운서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어 한 달여 만인 올 1월 ‘조 전 아나운서가 임신 21주차’라는 보도가 한 언론매체를 통해 나왔다.

조 전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라며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임신) 축하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지난달 출산 소식이 전해졌지만, 두산매거진은 “사적인 영역이라서 사실 확인이 어렵다”며 조심스러워했다.

한편 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한 뒤 지난해 11월 결혼 발표 직전 퇴사했다.


박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64)의 장남이다.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모 기업 회장 장녀(39)와 결혼 5년 만인 지난 2010년 소송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