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
이번에 오킴스 현재국 주방장의 레시피로 선보이는 ‘바비큐 플래터’는 바비큐 소스에 마리네이드해 24시간 수비드한 소 등갈비, 48시간 저온 조리한 한우 양지, 버번 소스로 맛을 낸 돼지 목심, 오킴스 시그니처 홈메이드 베이컨, 소시지, 구운 파인애플과 양파, 프렌치 프라이드로 구성했다.
오킴스 현재국 주방장은 “특히 돼지 목심은 오렌지, 양파, 허브 소스로 마리네이드해 느끼함을 잡았고,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 브레드와 코울슬로를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비큐 플래터는 매일 오후 5시부터 주문 가능하며, 가격은 7만2000원 (부가세 포함)이다. 기네스, 호가든, 스텔라 아르투아, 파울라너, 페로니, 칼스버그, 하이네켄 등 프리미엄 생맥주 가격은 1만7000~2만1천원(부가세 포함)으로 선보인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