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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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은행에서 100위안(한화 1만7114원) 위조지폐가 발견됐다.

24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A씨가 전날 오전 9시3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은행에서 중국돈을 한화로 환전, 이 과정에서 중국돈 100위안 지폐 1장이 위조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아이가 중국여행을 다녀온 뒤 남은 금액을 환전하러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