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사진=배틀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 캡처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사진=배틀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 캡처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가 정기점검 종료를 앞둔 가운데 이번 점검에 적용될 '4.1 패치' 주요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카카오 측은 지난 23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1 패치가 적용될 정기 점검을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7시간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에 따르면 이번 패치에서 가장 중점이 된 부분은 발매 초반 유저들의 인기를 끌었던 맵 '에란겔'의 건물과 지형 등이 새롭게 바뀌는 점이다.


또 100개가 넘는 큰 스케일의 보상과 다양한 미션을 앞세운 '서바이버 패스' 시스템도 도입된다.

특히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가 24일부터 오는 10월16일까지 12주간 함께 협동해서 미션을 달성해 보상을 받도록 하는 공동 미션 시스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중 얻는 생존 포인트를 바탕으로 하는 '생존 타이틀 시즌 4'와 대규모 밸런스 패치도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