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기순. /사진제공=나인테일즈
개그맨 황기순. /사진제공=나인테일즈
화장품 브랜드 나인테일즈는 지난 22일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건강캠페인을 진행하며 개그맨 황기순을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나인테일즈는 최근 GS홈쇼핑 론칭과 함께 공영쇼핑과 신세계TV쇼핑에서 연속 매진으로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미국과 일본, 영국,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과 한국에서 특허를 받았으며 주름을 개선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세계 화장품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황기순은 “나인테일즈는 아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아내가 얼굴이 활짝 펴져야 남편인 내가 행복하다. 그래서 아내의 피부 관리는 곧 나의 행복의 지름길이다. 남편들이 이 사실을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웃으며 홍보대사가 된 소감을 전했다.


황기순은 최근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방송활동을 진행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황기순은 올해로 18년째 이어지는 ‘박상민 &황기순의 사랑더하기’를 진행 중이며 미니콘서트를 통해 벌이는 거리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나인테일즈는 올 여름을 맞아 기존의 인기 상품 ‘화이트 매직 에센스’에 더해 이번에는 ‘브라이트 매직 에센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여기에 더해 지난 6월에는 여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링클 파워 세럼’에 더해 ‘프리미엄 링클 파워 리프팅 마스크’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