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교육은 취업난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의 생활 안정 및 경영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도매꾹'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무재고/무사입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지난 4월 시작하여 총 12회 84시간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월 평균 2억 원 매출을 올린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 메인 강사의 수업 진행으로 시작 전부터 교육생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강의 시간 외에도 커뮤니티를 통한 지속적인 관리 및 솔루션 무료 강의 제공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통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 하병록 수석'은 "이번 창업 교육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탈북민 분들이 경제적 자립 및 자존감 회복 등 긍정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도매꾹은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 공헌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