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이 현대캐피탈과 인테리어 전용 대출 상품 ‘집닥 인테리어론’을 출시했다. /사진=집닥
집닥이 현대캐피탈과 인테리어 전용 대출 상품 ‘집닥 인테리어론’을 출시했다. /사진=집닥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이 현대캐피탈과 인테리어 전용 대출 서비스인 ‘집닥 인테리어론’을 출시했다.
31일 집닥에 따르면 집닥 인테리어론은 아파트, 연립주택 등 자가를 소유한 집닥 고객의 인테리어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출 상품의 특장점은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비대면으로 최저 3.9%의 저금리 혜택과 함께 계약금액에 따라 최고 4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최대 36개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에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조건으로 계약이 진행된다.


현대캐피탈과의 특별대출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담완료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대출상품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LG스타일러, LG 코드제로 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박성민 집닥 대표이사는 “인테리어 고객이 공사 계획만 세우고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중형차 한 대 값과 맞먹는 높은 비용”이라며 “집닥은 비용 문제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현대캐피탈과 함께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