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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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는 8월1일부터 4일까지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총 출동하는 ‘해외 브랜드 대전’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은 1년 중 2월과 8월 두 번 진행하는 대형 명품행사로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단독브랜드와 유명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최근 소비침체에도 불구 하고 해외 유명 브랜드의 경우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13%신장세를 보이며 신세계 센텀시티 호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만큼 휴가철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 센텀시티는 이번 행사에 참여브랜드를 최대 늘리고,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의 상품을 전면 배치해 고객모시기에 나선다.

먼저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이벤트 홀에서는 분더샵 50~80%,마이분 ∙ 블루핏 ∙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을 40~50%할인해 선보이며, 2층 본매장과 행사장에서는 슈컬렉션∙트리니티∙쏘솔트 등을 50~80%,사카이·끌로에·비비안 웨스트우드 등을 40~70%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5층에서는 남성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폴스미스·듀퐁·겐조옴므·디스퀘어드2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40~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해외잡화 조창빈 팀장은 “최근 해외 유명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신세계 단독 브랜드와 고객들이 선호하는 럭셔리∙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함께 참여하는 만큼 명품 쇼핑의 최적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