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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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1일 1178~118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0.5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제지표들은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으나 물가는 둔화됐다"면서 "FOMC 금리 인하 결과를 앞둔 경계감이 짙어지면서 달러화는 강보합권에 등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