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인조잔디구장에서 초등학생들이 축구 훈련을 하고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호남대 인조잔디구장에서 초등학생들이 축구 훈련을 하고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는 국내 최초로 '한·중 유소년 축구단' 제1기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광주에 거주중인 한‧중 초등학생 4~6학년 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참가자들은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무료로 교육과 훈련을 받게 되며 유니폼 등 축구용품도 지원한다.

정기훈련은 매주 주말(토,일) 호남대학교 인조잔디축구장 및 풋살경기장 등에서 진행되며 선수들은 국내 및 국제 각종 친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홈페이지 축구단 모집 공지사항에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8월 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